YANGACHI 서울에서 거주, 작업활동 中

1970년 부산 출생으로 학사, 석사를 마치고 미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미술 작업을 하는 것은 여전히 몽롱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도 그럴 겁니다.

다만, 사람들과 공유하는 지점이 있다면, 학습된 언어로 가느다란 링크가 발견된다고 믿고 있어요. 아니면 말고요.

몇년을 살펴보니, 미디어라는 환타지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것은 현실세계에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을 살펴보니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자본과 자본 시스템을 이용하는 자들의 들러리였더라구요. 세상에~!

그래서 요즘 미소짓고 있어요.

얼마전 세 번째 개인전을 오픈했어요. 미들코리아 : 양아치 에피소드 I입니다. 미들코리아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야기는 6월에 공개됩니다. 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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