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HSIUNG LA에서 거주, 작업활동

중국계 미국인인 Michael C. Hsiung은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실제 같은 희귀한 이야기 장면들을 묘사한 흑백 잉크 드로잉 작업으로 알려져 있다. 무너진 성들이나 죽은 동물들 또는 시든 나무들과 같은 환경에서 서식하는 (그리스 신화 속의) 켄타우루스나 남자 인어들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상상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는 미술을 공부하지 않았다. 십대 때 Pasadena Art Center에서 인체 드로잉 수업을 들었지만, 장래희망으로서 미술이나 디자인 혹은 일러스트를 고려해 본적이 없다 한다. San Jose로 이사 뒤 그 곳의 대학을 다니며 영문학을 전공한 그는 교사나 문학 작가로서 일할 결심을 하였다. 하지만 교사라는 직업에 불만족을 느끼고 교열, 교정이나 수사와 같은 다방면의 일을 접한 뒤, 그는 2006년에 다시 LA로 돌아왔다. 그의 남매이자 당시 Goldsmith의 graduate학생이자 페인팅 작가이던 Pearl과 함께 코리아타운에 살면서 드로잉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한다. 그는 이 기간 동안 새로운 직장을 준비하며 드로잉 작업을 하는데 줄곧 시간을 보내었다. 그의 드로잉 속에는 새로운 세상과 캐릭터들이 만들어졌다. 이후 두 달이 채 안된 기간 뒤, 그의 작업이 그 지역 아트 갤러리_Echo Curio Gallery, The Hive Gallery and Studios, Gallery Revisited에 전시되었다. 2007년 6월에 Gallery Revisited는 2인전을 개최하여 “option-g” Cole Gerst의 아트 디렉터이자 설립자와 함께 Michael C. Hsjung의 “Depiction of the Quasi”를 소개하였다. 2007년 8월에 역시 Michael C. Hsjung는 Gallery Revisited에서 Ashley Coldberg라는 작가와 함께 전시를 하였으며, 이 전시에서는 새로운 콜라주와 드로잉들을 선보였다.

금년에는 12x36 A Local Lens전시와 더불어 몇몇 회사와 티셔츠 디자인 계약을 맺었으며, 세계 최대의 stock photography 회사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Jupiterimages프로모션을 위한 작업도 준비 중이다. 그는 또한 LA밴드 Division Day와 스페인 뮤지션 Isaac Ulam을 포함하는 지역적 혹은 국제적 뮤지션들을 위한 씨디 커버, 버튼, 포스터 등의 디자인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Dr. Martin은 2008년 3월에 Defy라는 명칭으로 artist shoe 라인을 런칭하는데, 여기서 Michael이 제작한 작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2007년 11월에는 , Dwindle 와 Enjoi Skateboards 가Michael이 홀리데이 시즌 기념으로 제작한 T-shirts와 4 signature pro models decks를 선보였다. Michael C. Hsiung은 최근 LA에서 거주하며 작업활동과 함께 작품 판매, 중고 서적 수집, 홈페이지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PAS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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